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서구,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체험 나들이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0.27  11:16: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서구(청장 김종식)가 지역사회 발달장애 아동을 위한 현장 체험활동에 나섰다.

 27일 구에 따르면 “발달장애 아동에게 다양한 체험과 즐거움을 제공하기 위해 지난 26일 장애아동과 보호자 25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중인 ‘트릭아트’를 관람했다”고 밝혔다.

 트릭아트(Trick Art)란 극사실주의 작품위에 투명도가 높은 특수 도료를 덧칠해 얇은 피막을 형성함으로써 빛의 굴절과 반사, 원근과 음영에 따라 보는 사람으로 하여금 착각을 일으키는 새로운 미술 장르이다.

 이번 체험행사는 발달장애 아동 재활프로그램의 일환이며, 트릭아트를 통해 발달장애 아동의 오감만족 및 신체감각능력 향상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명화 패러디관, 아쿠아리움 등 다양한 전시관을 관람하면서 작품을 보고 손으로 만져보며 사진도 찍을 수 있는 독특하고 신비한 체험을 했다.

 체험행사에 참여한 민모(46세)씨는 “2차원 틀을 벗어나 마치 벽을 뚫고 나온듯한 3차원의 살아있는 작품을 만나볼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즐거운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서구청 관계자는 “발달 장애아동을 위해 서구문화센터 내 재활치료실에서 아동의 눈높이에 맞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아동의 신체적 능력과 사회적응력을 도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