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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 '고문에 이영윤 전 도의원, 부위원장에 김창남·김일중·박동주·김종대·김형곤 전 도의원' 임명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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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28  22:47: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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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전남도당(위원장 서삼석)은 이영윤 전 전남도의원(진도)을 도당 고문으로, 김창남·김일중·박동주·김종대·김형곤 전 도의원을 도당 부위원장에 임명했다.

전남도당은 28일 무안 남악 도당 회의실에서 제8차 운영위원회의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도당 당직(비상근) 임명의 건과 당원자격심사위 복당 심사결과 승인의 건 등을 의결했다.

   
    ▲  제8차 운영위원회의
전경선 도당 상임부위원장(도의원) 주재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우승희·박문옥·최병용·강필구·김용배·박현숙·이제윤 운영위원 등 17명이 참석했다.

도당은 이날 박정선 구례 지역경제공동체사회적조합 이사장을 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 겸 농어민국장에, 권애임 노무현재단 전남지역위원회 위원과 강영록 나주시의원 등 15명을 부위원장에 임명하는 등 도당 농어민위원회를 새롭게 개편했다.

이어 최근까지 복당 신청을 한 53명의 복당 신청자에 대한 도당 당원자격심사위의 복당 심사결과를 원안대로 심의, 의결했다.

도당 당자위는 지난 25일 회의를 열고 복당 신청자 53명 중 서완석(목포)씨 등 49명은 복당 허용 결정을, 복당 불허처분을 받고 6개월이 경과하지 않은 성모씨(여수)에 대해서는 당헌당규에 따라 기각결정을, 안모씨(광양) 등 3명은 해당 행위 등의 사유로 보류처분을 내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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