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애인방송국뉴스
시 공무원교육원, 생활현장방문 교육실시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0.27  11:24:1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시공무원교육원은 이론위주의 실내교육에서 벗어나 농촌지역 및 사회복지시설 등 생활현장을 방문해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체험 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26일 중견간부양성반교육생 41명은 남구 월성동 다문화 가정 및 고령농가에서 민생현장 방문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번 봉사활동은 하우스시설 내 고추수확 및 철거 작업, 하우스 잡초제거, 하우스배수로 정비작업 등을 벌였다.

또한, 27일에는 제3기신임실무리더과정 교육생 32명이 지체장애인 거주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이들은 4개팀으로 나눠 지체장애인 아동시설인 동구 학동 소재 ‘행복요양원’을 방문해 산책, 말벗, 책읽어주기, 대청소 등의 봉사활동을 통해 장애인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공감하는 소통의 시간을 보낸다.

26일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교육생은 “지역 농민들의 어려움에 대해 많은 부분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으며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좋은 기회였다”고 말했다.

한편 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봉사활동이 작은 실천이지만 공무원들이 생활현장 체험을 통해 시민들의 어려운 현실을 이해하고 소통하면서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으로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