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장흥방송국지역소식
장흥군, 치매안심마을 2호 ‘모산마을’ 지정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1  17:19: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치매안심마을 2호 모산마을

장흥군은 치매안심마을 2호에 용산면 모산마을을 지정하고 현판식과 사업설명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군은 지난해 장흥읍 행원마을를 치매안심마을 1호로 지정해 다양한 치매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치매안심마을은 지역주민이 치매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하고 치매 환자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다.

특히, 치매환자가 자신이 살던 곳에서 존엄성을 유지하면서 안전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치매환자와 가족을 도와주는 프로그램이 활발히 진행된다.

치매안심마을로 지정되면 주 1회 찾아가는 치매 예방프로그램을 운영되고, 치매 가구방문을 통해 치매 안심관리사의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소외된 치매환자 발굴과 가스밸브 타이머 설치 등 치매노인 주거환경 개선사업도 지원한다.

치매안심마을은 치매안심 공동체 운영 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며, 마을 회관을 마을거점 치매쉼터로 활용해 치매 예방교실, 가족교실 등을 운영한다.

치매 안심관리사의 돌봄 서비스와 치매 극복 선도학교의 도움을 받아 생활일상 서비스 및 인지활동 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김규중 장흥군보건소장은 “치매 노인 가정의 화재경보기 설치, 미끄럼 방지 매트 설치 등 주거 안전 환경을 개선하고, 벽화그리기, 꽃심기, 걷기 산책로 조성 등을 통한 마을 환경 개선으로 마을 주민이 참여하는 치매 안심 마을이 되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