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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진 신전면 새마을지도자연합회 이용득 회장이 연탄을 신전면사무소에 전달하고 있다. |
강진군 신전면 새마을지도자연합회(회장 이용득)가 지난 13일 연말연시를 맞아 십시일반 모은 사랑의 연탄을 신전면사무소(면장 임병윤)에 기증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신전면에서는 어려운 가정에 전달해 달라는 바램에 따라 용정마을 최문옥씨 가정을 선정하고 연탄 300장을 전달했다.
특히 이용득 회장은 매년 생활이 어려운 독거노인을 찾아 자신의 1톤 화물차량을 이용해 사랑의 연탄도 기증하고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어 귀감을 사고 있다.
이용득 회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과 희망을 전달하고자 회원들이 마음을 담아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펼치게 되었다.”고 했다.
한편 신전면 새마을지도자 연합회는 18명의 회원이 10년전부터 어려운 이웃을 선정해 자원봉사를 펼치고 있으며, 연탄을 모와 전달하고 있다. 또한 2010년에는 쌀과 소금을 준비해 각 마을에 전달했으며, 매년 봉사활동과 재활용품, 영농폐기물 수집운동 등을 적극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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