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순천시, 2019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영예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 1위, 생태문화 관광도시 1위 수상 쾌거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3  14:40:5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순천시가 2019 국가브랜드 대상 시상에서‘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와‘생태문화 관광도시’두 개의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국가브랜드 대상은 2010년부터 국가브랜드대상선정위원회가 국가 이미지의 핵심적 구성요소인 문화․산업․도시․농식품 부문을 대표하는 브랜드를 다면 평가하여 국가의 자산으로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최고의 국가브랜드를 선정, 시상함으로써 국가의 경쟁력을 제고함은 물론 글로벌코리아의 위상을 강화하기 위해 시상하는 상이다.

   
▲ 순천시, 2019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순천시에 따르면“국가브랜드선정위원회에서 지난해 12월부터 지방자치단체, 국내기업 등이 보유한 브랜드를 대상으로 사전 기초조사를 통해 선별된 상위브랜드를 후보로, 만16세 이상 소비자 12,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순천시가 인지도, 만족도, 충성도, 글로벌 경쟁력 등의 항목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아 대상을 수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순천시는 대한민국 제1호 국가정원인 순천만국가정원, 세계 5대 연안습지 순천만, 조선시대 조상들의 삶이 고스란히 살아있는 낙안읍성, 드라마촬영장 등 한 번 오면 또 오고 싶은 생태문화관광 1번지로 명성을 얻고 있다.

도시재생 뉴딜사업으로 조성된 성터 둘레길과 문화의 거리 등 도시관광을 활성화 하고, 선암사, 뿌리깊은나무박물관, 기독교역사박물관 등 역사문화관광으로 관광자원의 경쟁력도 높여 가고 있다.

또한 정원과 자연, 문화와 함께 하는 다양한 관광콘텐츠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으며, 시민들의 넉넉한 인심과 화사한 미소로 고객감동 서비를 제공하여‘다시 찾고 싶은 순천’ 만들기에도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허석 순천시장은 수상소감을 통해“2019 순천 방문의 해에 가장 방문하고 싶은 도시 1위, 생태문화 관광도시 1위로 선정돼 더욱 영광이다”며“앞으로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 명성에 어울리는 도시브랜드를 구축해 나가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