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영광굴비’ 대한민국 대표 청정수산물로 우뚝5년 연속 국가브랜드 대상(NBA) 수상 쾌거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3  18:08:5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전남 영광군은 3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19년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표민국 대표 수산물인 ‘영광굴비’가 5년 연속 청정수산물 분야 국가브랜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밝혔다.

   
▲ 2019년 국가브랜드대상 시상식에서 대상(NBA) 수상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2019 국가브랜드대상 선정위원회에서 주관하는 이번 시상식은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 후원으로 개최되었으며 2018년 9월부터 사전 기초조사를 시작으로 브랜드 인지도, 대표성, 만족도, 선호도, 글로벌 경쟁력, 종합 호감도 등을 조사항목으로 설문조사, 서류심사, 최종심사 등의 철저한 검증 단계를 거쳐 수상 브랜드를 최종 선정했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브랜드 경쟁력이 국가경쟁력이 되고 소비자의 시장에 대한 영향력은 더욱 커지고 있으며 이에 따른 브랜드 간 경쟁이 매우 치열해지는 현 시대에 천년 역사의 영광굴비가 5년 연속 청정수산물부문 국가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것은 매우 뜻깊고 자랑스러운 일이다”면서 “급속도로 변화하는 소비자 시장 변화에 발맞춰 다양한 유통체계 확충으로 국내외 치열한 경쟁 속에서 세계 수산물 시장을 주도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영광군은  9월 26일부터 30일까지  ‘2019 영광 e-모빌리티 국제엑스포’를 개최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