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신안군, 수급자에 대한 사회보장급여 적정성 확인을 위한 상반기 확인조사 실시”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3  19:55:2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은 사회보장급여법 및 각 개별사업 관계법에 따라 4월부터 6월까지 3개월간 894가구 1,530명에 대한 사회보장급여 수급자에 대한 자격 및 급여의 적정성 확인을 위한 상반기 사회보장급여 확인조사를 실시한다.

이번 조사는 기초생활보장, 기초연금, 장애인연금, 차상위계층 등 13개 복지사업 대상자를 대상으로 사회보장정보시스템을 통해 24개 기관 79종의 소득재산정보와 140개 금융기관의 금융재산 공적자료를 연계하여 조사한다.

   
▲ 신안군청

가구의 소득재산이 증가할 경우 자격 중지 또는 급여감소, 재산이 감소한 경우 새로운 보장책정 또는 급여를 더 받을 수 있도록 하여 자격의 적정성 확인 및 복지재정 효율화를 도모하는데 목적이 있다.

조사를 통하여 급여 변동자와 예상 탈락자는 사전에 통보해 충분한 소명 기회를 적극 반영하고, 복지급여 탈락자 중 생활이 어려운 가구는 긴급지원 및 신안복지재단, 공동모금회 등 타복지제도 및 민간서비스를 적극 연계해 복지수급자의 사각지대해소를 제로화 하고 권리구제할 계획이다.

신안군 관계자는 “확인조사로 인해 수급자격 및 급여변동이 예상되지만 수급자 생활실태나 가구특성 등을 충분히 고려해 보호가 필요한 세대에 대해서는 각종 특례기준과 신안군지방생활보장위원회 등을 적극 활용해 구제방안을 모색하여 급여 중지에 따른 생계곤란 등을 최소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