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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기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 준공화순군, 가구 접근성 등 주민 삶의 질 향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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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2.12.18  15:5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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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군수 홍이식)은 주민들의 숙원사업으로 지난 2005년부터 지속적으로 추진했던 신기지구 주거환경개선사업이 마무리 되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화순읍 신기리 388동의 주택과 이곳에 거주하는 305세대를 대상으로 현지개량방식으로 진행하여 현지 주민의 정착률을 제고하였다.

자연발생적으로 발달된 기성 주거지역에 대해 각 가구로의 접근성 및 도시가스 등 생활기반시설의 확보와 정주공간으로써 쾌적성 증대 및 보행여건 개선 등을 확충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코자 하였다.

이를 위해 계획된 6개소 구간 983m를 개설하였고, 주차장 2개소 1,315㎡, 공공공지 2개소 749㎡를 완공하였다.

군은 지역주민의 에너지 비용 절감을 위해 도로개설 사업과 병행하여 도시가스관로 매설사업을 추진하여 지역주민 100여세대가 혜택을 보도록 하여 단독주택이 밀집된 기존 주거지역 주민들에게 저렴한 도시가스 공급으로 난방비 절감 등 에너지 비용절감 및 환경개선에 이바지 하였다.

또한 군은 현재 추진 중인 광덕․만연․삼천지구 등 3개 지구 사업을 2013년까지 완공하여 기존시가지의 주거환경이 개선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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