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진도군, 성내지구 지적재조사사업 완료진도읍 성내리, 동외리 175필지, 40,000㎡ 경계‧면적 결정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05  16:43: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진도군이 지난 3일 2017년부터 추진해 온 진도읍 ‘성내지구’ 지적재조사사업을 완료해 175필지, 40,000㎡에 대한 경계‧면적을 결정했다.

현재 지적도는 100여 년 전 일제강점기에 대나무자 등 낙후된 기술로 측량해 작성된 종이 지적도로 시간이 지남에 따라 지적정보가 부정확하고 훼손‧변형됐다.

   
▲ 진도군청

지적재조사사업은 부정확한 현 지적을 새롭게 측량해 한국형 스마트 지적으로 전환하는 사업으로 2012년부터 2030년까지 장기적으로 추진하는 국가사업이다.

진도군에 따르면 진도읍 성내리, 동외리 일원 ‘성내지구’가 경계분쟁소지가 끊이지 않는 등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2017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고시 승인을 받았다

군은 지적재조사 사업을 착수해 토지 현장조사, 지적기준점 측량의 토지현황조사, 지적재조사 측량‧경계결정 등 완료하고 지적재조사 경계결정 통지‧의견수렴 등의 절차를 거쳐 사업을 완료했다.

또 새로운 토지대장과 지적도를 작성하고 등기촉탁과 면적 증감에 따른 조정금 정산 등 후속절차도 완료될 예정이다.

진도군 민원봉사과 지적재조사담당 관계자는 “지적재조사 사업은 이웃간의 토지경계 분쟁을 해소하고 재산권 보호에 큰 도움이 된다”며 “성내지구에 이어 녹진‧남선‧돈지지구 등 사업 추진 중으로 ‘바른땅 만들기’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도군은 지난 2016년에 임회면 하미지구, 2018년 고군면 용호지구의 지적재조사사업은 완료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