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안군 삼향읍(읍장 이기회)은 5일 삼향읍 출신 퇴직공직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삼향읍장실에서 간담회를 가졌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선배공직자들의 풍부한 행정경험과 지혜를 바탕으로 삼향읍의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 |
 |
|
| ▲ 무안군청 |
이번 자리에서는 군공항 이전사업 등 군· 읍정 현안사업을 홍보하고, 오룡산 등산로 정비 등 주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자리가 됐다.
선배 공직자들은 “군공항 이전은 절대로 있어서는 안 될 일이며, 앞으로 우리지역의 발전을 위해 군공항 이전 반대에 모든 힘을 모아 앞장서서 협조해 나갈 것”을 다짐했다.
이기회 삼향읍장은 “풍부한 행정경험을 살린 선배공무원들의 의견을 참고해 신뢰받는 열린행정 구현으로 지역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