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김준성 영광군수, 강원도 산불피해지역 위문군 산하 전 직원 대상으로 모금운동도 전개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0  15:15:1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김준성 영광군수는 강필구 군의회 의장과 함께 지난 10일 최근 발생한 산불 피해지역인 강원도 고성군 산불현장본부를 직접 방문하여 피해현황과 대처상황에 대한 설명을 청취한 후 우리지역 특산품인 모싯잎 송편 450박스를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김준성 군수는 “이번 강원 산불에서 보듯 조그마한 불씨 하나가 큰 사고로 이어지면서 인명피해는 물론 엄청난 규모의 재정적 손실을 입었다”며 “우리군도 예외일 수 없다는 각오로 이번 강원 산불피해를 반면교사로 삼아 대비에 철저를 기하자”고 말했다.

   
▲ 김준성 영광군수,산불 피해지역인 강원도 고성군 산불현장본부를 직접 방문 주민들을 위로 격려했다.

한편 군에서는 군 산하 전 직원들을 대상으로 ‘강원산불 피해 자율 모금운동’을 오는 19일까지 전개하여 전국재해구호협회에 기탁할 예정이다.

이번 강원지역 산불은 지난 4일 강원도 고성 야산에서 시작되어 강한 바람을 타고 강원 여러 지역으로 퍼지면서 주택 478채를 비롯해 상가와 숙박시설, 창고, 비닐하우스 등 많은 건물들이 전소되었으며 이로 인한 이재민이 다수 발생하면서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되어 복구에 안간힘을 쏟고 있다.

 

   
▲ 산불 피해지역인 강원도 고성군 산불현장본부를 직접 방문 특산품인 모싯잎 송편 450박스를 전달하고 위로 격려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