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보성군, 제58회 전남체전 최종 실행계획 보고회 개최도민 화합·참여 체육대회의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0  17:29:3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보성군은 지난 9일 봇재 2층 봇재홀에서 4월 20일부터 23일까지 4일 간 보성군 일원에서 펼쳐지는 제58회 전라남도 체육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유관기관 및 각 부서별 최종 실행 계획 보고회를 개최했다.

제58회 전남체전이 10여일 앞으로 다가옴에 따라 보성군은 김철우 군수와 유관기관 담당자 및 보성군 간부 공무원 70여 명이 함께 대회 진행, 개․폐회식, 식․전후행사, 시·군선수단 환영, 자원봉사자 운영, 경기장 개·보수, 군민 참여방안, 환경정비, 손님맞이 등 종합적인 대회 추진 사항을 최종 점검했다.

   
▲ 보성군, 제58회 전남체전 최종 실행계획 보고회

13년만에 보성군에서 개최되는 이번 전남체전은 단순 체육인들만의 행사가 아닌 도민 모두가 화합하고 참여하는 개회식으로 전남체전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도민의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역대 전남체전 최대 규모로 준비한 식후 축하공연에는 싸이, 우주소녀 등 K-POP 가수들이 총출동 하여 보성군을 방문한 선수단과 도민들이 하나 되는 즐거운 축제의 장이 되고,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파급 효과를 줄 것으로 보고 있다.

김철우 보성군수는 “전남체전을 성공적으로 개최하여 우리군의 스포츠 위상을 전국에 알리는 좋은 기회로 활용하고, 건강하고 아름다운 전남 공동체를 실현하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꼭 체전 성공 개최에 마지막까지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