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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제21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볼링대회 ‘종합 3위’광양시청 백종윤-이두현 2인조전 우승,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 획득해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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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1  18:3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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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광양시청 소속 볼링팀이 지난 4. 1. ~ 4. 9. 경북 상주시 상주월드컵볼링장에서 열린 ‘제21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실업볼링대회’에 참가해 금메달 1개, 동메달 2개를 획득해 종합성적 3위를 거뒀다고 밝혔다.

   
▲ 제21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볼링대회

이번 대회 2인조전 4강에서 우리 선수들끼리 맞붙어 후배 선수(백종윤, 이두현)가 선배 선수(최복음, 신승현)를 이기고 우승하는 쾌거를 이뤘다.

마지막 날 펼쳐진 마스터즈 대회에서는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최복음 선수가 아깝게 4강에 패하며 공동 3위에 만족해야만 했다.

광양시청은 이번 대회에서 2인조전 금메달(백종윤-이두현)과 동메달(최복음-신승현)을, 마스터즈 대회에서 최복음 선수가 동메달을 각각 획득했다.

   
▲ 광양시, 제21회 한국실업볼링연맹회장기 전국볼링대회

이춘수 광양시청 볼링팀 감독은 “올해는 기존의 노련한 선수 최복음, 신승현, 이시영과 새로 영입한 신예 선수 가수형, 성백범, 백종윤, 이두현과 조화를 이뤄 전국 최강의 볼링팀으로 다시 한번 우뚝 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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