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국제수영연맹,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상황 점검 광주 방문’11일~12일, 경기시설 및 대회준비 상황 점검 실무회의, 분야별 세부 사항 조율 등 완벽한 대회 준비에 박차
신정욱 기자  |  ngtv8569@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1  23:59:0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국제수영연맹(이하 ‘FINA’) 대표단이 광주수영대회 경기시설 및 대회준비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광주를 찾았다.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회(위원장 이용섭 광주광역시장, 이하 ‘조직위’)에 따르면 국제수영연맹(FINA) 코넬 마르쿨레스쿠 사무총장을 비롯해 와킨푸욜 시설위원장 등 대표단 6명이 12일까지 2일간 일정으로 광주를 방문했다고 밝혔다.

   
  ▲  11일 조직위 5층 회의실에서 FINA대표단과 조직위가 대회 준비상황 점검 실무회의를 하고 있다. 
FINA는 그동안 대회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광주를 수차례 방문했으며 이번 방문에서는 경기장 시설분야 진행 사항 점검과 대회 운영 전반에 대한 세부사항을 조율한다.

첫 날(11일) 실무회의에서는 조직위 분야별 담당자와 FINA 사무총장, 시설위원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되었으며, 19개 분야 30여 개 안건에 대한 세부사항의 경과를 공유하고 추가로 필요한 사항을 협의 하였다.


특히 FINA측은 세계 각국 수영연맹에서 대회 입장권 구매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원활한 입장권 판매를 위한 시스템 마련과 선수와 임원단의 공항 입국시, 숙소까지 혼잡을 피해 무사히 도착할 수 있도록 수송 서비스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요청했다.

   
 
조직위 조영택 사무총장은 “대회가 임박함에 따라 FINA의 각 위원회와 기술위원들의 방문이 이어질 것이다”며 “이를 계기로 대회 준비상황을 꼼꼼히 점검하고 미진한 부분을 보완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올해 광주에서 개최되는 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2020년 도쿄올림픽의 팀 경기 98개, 개인경기 68개의 출전권이 배정된 대회로 전 세계 수영 강국들과 선수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신정욱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