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엔지티비
편집 : 2019.4.19 금 01:17
NGTV뉴스현장
조선속으로 타임머신, 병영성으로 축제여행국악콘서트(송소희), 차전놀이, 줄타기공연 등 볼거리, 놀거리 풍성
명지연 기자  |  jsung0120@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5  17:09:2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조선왕조 500년간 전라도와 제주도를 포함 536진을 총괄한 육군의 총지휘부로 역사적인 가치를 지닌 호국의 성지 전라병영성.

강진군은 오는 19일부터 21일까지 3일간 강진군 병영면 전라병영성 일원에서 제22회 전라병영성축제를 개최한다. K200A1 장갑차, 대포, 총 등 현대무기 전시와 신기전, , 장군칼 등 조선시대무기 전시 등 과거와 현재, 미래가 한 데 어우러지며, 의의를 현대적으로 해석해 지역 파워 브랜드 육성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중점을 두겠다는 계획이다.

   
▲ 병영성 축제

첫째 날인 19일은 오후 430분부터 병마절도사 입성식을 재현하는 취타대의 공연과 함께 전라병마절도사 입성식 등 독특한 퍼포먼스로 전라병영성의 개막식이 거행된다.

개막식 전후로 강진 전라병영성 학술대회와 마천목 장군 숭모제, 그리고 메인행사인 전라병영성 국악콘서트가 열리며 국악소녀 송소희와 도립국악단의 협연이 펼쳐진다.

또 치열한 혈전이 벌여질 병영 전투 체험(서바이벌 게임), 병영 병졸을 체험할 수 있는 조선병졸 의복 체험, 병영성축제기간에 통용될 조선시대 화폐인 상평통보 사용하기 등 다양한 신규 체험 프로그램을 확충했다.

   
▲ 병영성으로 축제

둘째 날 역시 전라병영성축제만의 유쾌한 프로그램이 준비되어 있다. 축제장 내 관광객들과 군민들의 화합을 도모한 안녕기원 차전놀이, 한국민속촌 박회승 명인의 전통 줄타기공연, 소원성취 성곽 밟기 등 병영성축제에서 지루할 틈이 없는 볼거리와 놀거리가 준비되어 있다.

말타기 체험인 나도 마천목 장군!’과 활쏘기 체험인 병영성을 사수하라!’ 등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체험 또한 갖춰져 있어 축제장의 흥겨운 분위기 조성과 군민 및 관광객들의 활발한 참여를 유도한다. 마지막 날은 달집소원지를 태우며 농악단 대동놀이와 함께 폐막식을 거행한다.

강진군은 지역축제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올해 청자축제와 갈대축제, 전라병영성축제를 강진의 3대 축제로 정하고 집중 육성하기로 밝힌 바 있다. ‘2019년 올해의 관광도시선정을 계기로 선택과 집중을 통해 효율이 떨어지는 축제는 축소하고 내실 있고 차별화된 강진군만의 축제를 선보일 계획이다.

   
▲ 병영성으로 축제여행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영상]이낙연 국무총리 "세월호 진상 규명되지 않으면 끝나지 못해" 빠른 진상 규명 촉구
2
김경희, '뜨는 공부방, 흔들리는 대형 어학원'
3
[영상]장애인이 존중받는 선진사회를 향한 이낙연 국무총리의 '제39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축사 !!
4
이길행 동원메디칼 회장, '광주 아너 소사이어티 92호 가입'
5
장석웅 전남도교육감, 세월호 참사 5주기 맞아 “세월호 품고 인간존중 세상 만들 것”
6
이용섭 시장, “민생경제 직접 챙겨 중소기업 애로 사항 해법 찾겠다”
7
화순군, 세량지의 유혹에 빠져들다
8
한전KPS, "발전기 고정자 권선 국산화 공동개발 완료!”
9
김영록 전남도지사, 농어촌민박협회와 농촌관광 활성화 논의
10
코레일 광주본부,'강원지역 산불 피해 지역 자원봉사자 열차무료,강릉선 KTX전구간 30% 할인'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서울 : 서울시 강남구 테헤란로 313 (성지하이츠 빌딩 2011호 ) 02-552-3389   |  광주광역시 북구 금남로 75 (유동 33_4) 소석빌딩 5층
대표전화 : 062-531-0857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엔지티비 (NGTV)  |  대표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회장 : 김종택  |  부회장 : 노남수  |  방송위원장 : 김창용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2011 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