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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2019년 광양시 질병정보 모니터 교육’ 실시감염병 유행 감시 체계 구축 강화, 감염병 없는 청정 건강도시 조성 나서
조용영 기자  |  jsung0120@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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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5  18: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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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보건소는 지난 12일 보건소 대회의실에서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 139명을 대상으로 ‘2019년 질병정보모니터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전라남도 감염병관리지원단 나혜영 연구원을 강사로 초빙하여 감염병 감시체계 강화와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의 책임감 고취를 위해 마련됐다.

   
▲ 광양시, ‘2019년 광양시 질병정보 모니터 교육’

이날 교육은 ∆질병모니터 요원의 역할, ∆감염병 신고 방법 및 절차, ∆감염병 예방 기본 수칙, ∆주요 감염병 발생현황 안내 등으로 진행됐다.

질병정보 모니터 요원은 병의원 및 산업체 관계자, 학교 보건교사 등으로 구성되었으며, 향후 1년 동안 감염병 발생에 대한 동향을 파악하고 감염병 환자 발견·진단 시 보건기관에 즉시 신고해 지역사회 감염병 발생을 예방하고 확산을 미연에 방지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정선주 감염병관리팀장은 “질병정보 모니터 운영으로 감염병 예방 홍보와 감시 체계를 강화해 연중 발생하는 감염병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며, “감염병으로부터 안전한 건강도시 광양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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