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광양시, ‘제58회 전남체전’ 종합 우승 가즈아~!오는 20일, 22개 전 종목 걸쳐 선수 225명 등 총 432명 선수단 참가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7  19:54:5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양시는 지난 16일 시청 회의실에서 '제58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종목 임원 연석회의를 갖고 예상 성적 발표 등 종합우승의 의지를 다짐했다.

연석회의에는 정현복 광양시장과 市 체육회 회장단, 임원 및 종목단체장 120여 명이 참석했다.

   
▲ 제58회 체육대회 연석회의(격려방문)

오는 20일(토) 보성군 일원에서 개최되는 ‘제58회 전라남도체육대회’에 광양시는 22개 전 종목에 걸쳐 선수 225명, 임원 207명 등 총 432명의 선수단이 참가한다.

이날 연석회의에 참석한 정현복 광양시장은 “‘제58회 전라남도체육대회는’ 우리시가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해 스포츠 도시로서의 위상을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체전 준비에 애쓰신 회장단 및 임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대회가 마무리될 때까지 선수들 안전에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라고 당부했다.

한편 연석회의가 끝나고 방옥길 광양부시장과 市 체육회 임원은 체전 준비를 위해 구슬땀을 흘리고 있는 선수 사기 진작을 위해 훈련장을 직접 방문해 선수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현장 방문에서 방옥길 광양부시장은 “市 체육회 단합된 모습을 직접 경험하고 접함으로써 우리시 체육 발전의 희망을 엿볼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선수들은 얼마 남지 않는 대회준비에 있어 건강에 유의하며 긍지와 자부심을 가지고 최선을 다해 주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