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해남군, 울돌목에서 이순신 명량의 역사를 만난다4월~7월 명량역사체험마당, 뜰채 숭어잡이도 볼거리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8  15:43: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충무공 이순신의 명량대첩 현장, 해남 우수영 울돌목에서 명량역사체험마당이 오는 7월까지 열린다.

이순신 장군의 호국정신과 명량대첩을 널리 알리고 각종 체험을 통해서 우리 역사를 쉽게 배울 수 있도록 마련되고 있는 명량역사체험마당은 매년 1만여 명의 관광객이 방문하며 온가족이 함께 즐기는 역사 체험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 명량역사체험마당

올해 체험마당은 4월 13일부터 7월 28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공휴일에 실시되며, 전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우수영 관광지 내에 조성된 조선시대 저잣거리에서는 전통대장간과 짚풀공예, 이순신 어록쓰기 및 탁본찍기 등을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문화유산인 우수영 강강술래 공연, 전라우수영 성문을 지키던 조선 수군의 근무교대 모습을 그대로 재현한 수문장 교대식, 우수영 부녀자들의 삶을 오롯이 담아낸 우수영 부녀농요 공연 등이 펼쳐져 관광객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 명량역사체험마당

특히 울돌목의 명물, 우수영에서 빼놓을 수 없는 볼거리인 뜰채 숭어잡이도 울돌목 바다(진도대교 교각 옆)에서 관람할 수 있다. 지난 4월초부터 시작된 뜰채 숭어잡이는 울돌목의 거센 물결을 거슬러 올라오는 숭어를 뜰채를 이용해 잡는 방법으로 인근 지역 어민들이 물때에 맞춰 고기잡이 하는 모습을 구경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