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19ㆍ자살예방시스템 전국 최초 연계 운영
광주시가 전국 최초로 119종합상황실과 정신건강트라우마센터를 연계한 자살예방시스템을 구축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광주시는 지난 11월 23일부터 광역정신건강센터, 자살예방센터 직원을 119종합상황실에 배치해 평일 저녁과 주말에 발생하는 돌발 상황에 119상황실을 연계해 정신보건향상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질 높은 상담서비스 제공을 위해 정신건강위기 상담전화 매뉴얼을 마련하고, 상담기법 훈련을 통한 전문가 양성, 광주자살예방센터 전 직원의 ‘실용적 자살 중재능력 훈련’ 교육 이수 등을 시행해왔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내년부터 평일 근무시간에도 119종합상황실과 경찰청 등 3자 통화시스템을 구축해 시민들의 정신건강 증진과 위기상황에 신속히 대처해 나갈 계획입니다.
2. 비상대비 체험교육 96% 만족
광주시가 시민 안보의식 고취와 비상대비 공감대 확산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비상대비 체험교육’이 청소년들에게 큰 도움이 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는 광덕고 등의 학생 165명을 대상으로 비상대비 체험교육을 실시한 후 시행한 설문조사에서 96%가 교육이 필요하다고 응답했고, 국민행동요령을 습득하는데 도움이 되었다는 의견도 96%로 나타나 필요성과 만족도가 매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또한, 교육내용 중 가장 도움이 된 내용은 안보영상물 시청(50%)과 방독면 착용 실습(25%)으로 나타났습니다.
한편, 광주시는 2007년부터 청사내에 구축된 화생방 대피시설을 개방해 비상대비 체험교육을 실시하고 있으며, 2013년 교육 참가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28일까지 참가 신청을 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3. 법질서바로세우기 유공 ‘대통령’ 표창
광주시가 올해 법무부 주관 법질서 바로세우기 운동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자치단체 최초로 대통령 표창을 받습니다.
광주시는 학교폭력 피해의 심각성에 대응해 올해 민ㆍ관ㆍ경찰 협력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등 학교폭력 예방에 힘써왔으며, 아동ㆍ여성 대상 성폭력 범죄에 대응해 성폭력 추방운동을 범시민운동으로 전개했습니다.
또한, 유흥업소 밀집지역에 무차별적으로 뿌려진 음란성 전단지의 집중 단속, ‘주간 전조등 켜기 캠페인’ 전개 등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을 추진해왔습니다.
시상식은 오는 12월 27일 정부과천청사 법무부 대회의실에서 거행됩니다.
1.‘2012 독립애니메이션 기획전’ 개최
광주시가 12월 23일까지 세계광엑스포주제관에서 2012독립애니메이션 기획전 '인디애니유랑단 2012'를 개최합니다.
이번 기획전은 4개의 섹션으로 구분된 10분 내외의 단편 애니메이션 32편을 하루 2회 무료로 상영하며, 다양한 주제와 제작기법 등으로 애니메이션을 좋아하는 시민과 학생들에게 신선한 자극을 제공합니다. 자세한 안내는 세계광엑스포주제관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됩니다.
2. 겨울방학‘어린이 과학체험 교실’ 신청·접수
광주시보건환경연구원이 겨울방학을 맞이해 초등학교 4~6학년생을 대상으로 '어린이 과학체험 교실'을 운영합니다.
환경분야와 보건분야로 나누어 운영하는 이번 체험 교실은 어린이들이 평소 경험하기 어려운 연구기관의 실험실 견학과 각종 실험 기자재를 활용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신청희망자는 오는 31일까지 시보건환경연구원에 전화, 팩스, 이메일을 통해 접수하면 되며, 참가비는 무료입니다
3. 광주시, ‘조상땅 찾아주기’ 사업 추진
광주시가 전국의 지적전산 시스템을 활용해 조상이나 본인 명의 토지를 찾아주는 사업인 '조상땅 찾아주기'사업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열람을 원하는 시민은 제적등본이나 기본증명서, 가족관계등록부, 신분증 등을 지참하고 시청이나 가까운 구청을 방문하면 됩니다. 1960년 1월 1일 이전 사망한 조상의 토지는 호주 승계자만 열람할 수 있고, 이후 사망의 경우는 배우자와 자녀도 열람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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