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여수시, 부산‧경남권 여행사 대상 ‘관광설명회’ 개최18일 부산 코모도호텔, 여행업체 관계자 등 180여 명 대상…여수 매력 홍보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19  12:40:2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여수시(시장 권오봉)가 올해 관광객 유치에 발 벗고 나섰다.

시는 18일 오후 부산 중구 코모도호텔에서 부산‧경남권 여행사 관계자 180여 명을 대상으로 관광설명회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2012세계박람회재단, 엠블호텔, 히든베이호텔, ㈜여수예술랜드리조트, 한화아쿠아플라넷, 이사부크루즈 등 12개 기관‧업체가 참여했다.

   
▲ 지난 18일 부산 중구 코모도호텔에서 열린 부산‧경남권 여행사 대상 여수 관광설명회에 참석한 권오봉 여수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시는 먼저 재부산여수향우회 회원 15명에게 여수 관광지를 배경으로 여순사건의 아픔과 치유, 희망찬 미래를 그린 웹 드라마 ‘동백’을 상영했다.

다음으로 여수의 특색을 국제해운도시, 기업하기 좋은 도시, 호국충절 도시, 관광휴양도시, 해양수산도시로 나누어 설명했다.

이와 함께 빨라진 교통과 풍부한 숙박시설, 여수밤바다, 진남관, 여수세계박람회장 등 주요 볼거리와 사계절 입맛을 사로잡는 지역 음식을 소개했다.

특히 풍부한 관광 인프라와 밤바다 낭만여행, 해양레저스포츠 등 여수만의 특색 있는 관광 상품을 홍보하는 데 집중했다.

참석자들은 단체관광객 인센티브에 많은 관심을 보였고, 향후 추진 계획인 교량박물관과 루지테마파크, 챌린지파크 등에 대해서도 질문이 이어졌다.

   
▲ 지난 18일 부산 중구 코모도호텔에서 열린 부산‧경남권 여행사 대상 여수 관광설명회를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권오봉 시장은 “여수는 매년 관광객 1300만 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한민국 최고의 해양관광 휴양도시다”면서 “부산‧경남권 관광객이 여수의 매력을 만끽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홍보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여수시는 지난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최ㆍ주관한 한국관광의 별에 선정됐으며, 올 4월에는 중앙일보가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농림축산식품부가 후원하는 국가브랜드 대상을 4년 연속 수상하며 국내 최고의 국제해양관광휴양도시로 자리매김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