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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는 지난 19일 시청 상황실에서 공직자 4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시 승격 30주년을 맞아 민선7기 시정 운영방향 공유를 위한 ‘1기 직원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민선7기 시정 운영방향에 대한 직원들의 이해도 제고 및 부서 간 소통, 공감대 형성으로 새로운 광양시대 30년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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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선7기 시정 운영방향 공유 워크숍 |
이날 워크숍에서는 민선7기 시정 운영방향 동영상 시청과 ‘희망찬 도약 새로운 광양’이라는 시의 비전 달성을 위한 7대 추진전략에 대한 간략한 설명을 듣고 주요 공약사업장을 방문했다.
현장방문 대상지는 민선7기 핵심공약 및 대규모 시책사업장을 중심으로 △목성․인서지구 도시개발 사업지, △공공실버주택 대상지, △전남도립미술관, △세풍산업단지, △(가칭)가족형어린이테마크 대상지, △성황․도이지구, △광양항 마린센터, △광영․의암지구 도시개발사업지, △망덕포구 등 총 15개소를 방문하고 45개의 관련 사업에 대한 설명이 이뤄졌다.
한편, 이번 워크숍은 직원 200여 명을 대상으로, 1기당 40명씩, 5기로 나눠 추진되며, 오는 4. 25.~26.과 5. 9.~5. 10. 4차례 더 진행될 예정이다.
방기태 기획예산담당관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직원들이 민선7기 주요사업에 대한 정책 방향을 숙지하고 부서 간 소통,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가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직원들과 시정방향을 공유해 민선7기 시정성과를 견인할 수 있도록 적극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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