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강진군, 전남 서남권 5개군 영농4-H 한마음 행사 ‘성료’전남 5개군 젊은 영농인 협력과 화합의 장 마련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21  18:07:2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강진, 해남, 완도, 진도, 신안 등 전남 서남권 5개군 영농4-H회원들이 남도답사 1번지 강진군에서‘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란 슬로건으로 지난 18일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한마음 대회는 전남 서남권 5개군 영농4-H회원 200여명이 영농 정보교류 및 회원 간의 정을 나누고자 개최했으며 회원들은 함께 강진군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족구 등 다양한 체육활동을 하며 친목을 다졌다.
 
   
▲ 5개군 영농4-H 회원들이 4-H서약을 하고 있다.
서남권 5개군 4-H는 1998년부터 지금까지 20여년의 전통을 이어오고 있으며 청소년의 달 행사를 비롯 서남권 5개 군이 순차적으로 다양한 행사를 주최하고 있다. 전남의 젊은 영농인들은 4-H 모임을 통해 농촌을 이끌어 갈 전문농업인으로 자질을 배양하고 미래의 주역이 될 청년농업인으로서 역량을 다지고 있다.
 
김택수 강진군 영농4-H회장은 “이번 서남권 5개군 한마음대회 행사가 시군 회원간의 협력과 화합을 하는 계기가 되고, 올 한해 외원 모두의 건강과 풍년농사를 기원하는 원동력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김남균 강진군농업기술센터소장은 “농업과 농촌의 미래 주역인 청년농업인 4-H회원들이 화합하는 한마음 대회 행사가 농업 발전의 실천의지를 다지는 의미 있는 시간이 되었길 바란다”며“우리 강진군도 청년농업인을 육성 및 발전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