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진도 쏠비치 호텔&리조트 개장 대비 야간 볼거리 준비 착착향토문화회관 음악분수·미디어파사드 화려한 공연 시작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22  16:13:4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진도 쏠비치 호텔&리조트의 7월 개장을 앞두고 진도군이 야간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향토 향토문화회관 내 음악분수와 미디어파사드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진도군은 지난해 4월부터 예산 9억여원을 투입, 진도의 다양한 문화예술자원을 활용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서·화·창 풍경길 만들기 조성사업 일원으로 향토문화회관에 음악분수와 미디어파사드를 제작·설치했다.

   
▲ 음악분수

군은 지난 22일(월) 오후 7시 30분에 진도군수를 비롯해 공무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향토문화회관 음악분수와 미디어파사드 운영 전 보완사항을 파악하고 사전대비를 위해 시연회를 개최했다.

이날 시연회에서 음악분수는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된 진도아리랑과 새타령 등 다양한 음악에 맞춰 화려한 LED 조명과 물줄기가 어우러진 새로운 야간 볼거리를 20분 동안 선보였다.

또 미디어파사드는 미디어(Media)와 건물의 외벽을 뜻하는 파사드(Facade)의 합성어로, 빔 프로젝터를 이용해 건물 외벽에 영상을 구현하는 것으로 향토문화회관 전면에 진도아리랑, 강강술래, 씻김굿 등 진도의 문화·예술과 관광명소 등을 스펙터클한 빛의 예술로 표현했다.

   
▲ 진도 쏠비치 호텔&리조트 개장 대비 야간 볼거리 준비 착착

진도군 지역개발과 주거환경담당 관계자는 “진도의 다양한 문화·예술·관광을 활용한 야간 볼거리 제공을 통해 관광객 유치와 지역 경제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며 “오는 7월 진도 쏠비치 호텔&리조트 개장을 앞두고 진도를 찾는 많은 관광객들을 맞이할 준비를 철저히 하고 있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