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완도자연그대로 농축산업 실천 지원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지원 기준 및 규정 개정으로 소득 증대 기대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23  11:40:46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완도군에서는 지난 4월 19일, 완도군의회 산업건설위원회 김재홍 의원이 발의한 ‘완도자연그대로 농축산업 실천 지원 등에 관한 조례’에서 규정한 브랜드 사용 기준, 농가 지원기준 및 관리 등을 명확히 하고 농가 소득이 증대될 수 있도록 일부 개정하여 공포했다고 밝혔다.

   
▲ 완도군청

일부 개정된 완도자연그대로 농축산업 실천 지원 등에 관한 조례의 내용을 살펴보면 지원 대상을 농가에서 농가 및 단체‧개인 사업자로 하고, 완도자연그대로 농축산물 공동 브랜드의 무분별한 사용을 억제하고 소비자 신뢰도 향상과 브랜드 이미지 제고를 위한 사용 기준을 신설했다.

아울러 완도자연그대로 농‧축산물 전문 판매점 지정 및 관리 내용을 신설하여 완도자연그대로 농축산물 전문 판매점 확대 및 유통 예산 지원, 전문점을 관리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

이번 조례 일부 개정으로 완도자연그대로 농축산물 공동 브랜드가 우리나라의 대표 명품 브랜드가 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만큼 생산・가공・유통・소비 등 농촌 융‧복합 산업화가 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며, 농가 소득 증대와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완도군 관계자는 “해풍, 청정 바다, 산소음이온 등 완도가 지니고 있는 천혜의 자연 환경과 유용미생물, 바이오 기능수 등을 활용한 농축산물 생산으로 자연그대로 농축산업의 내실을 다지는 한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