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양용강도서관은 지난 24일 학교연계 독서서비스 ‘오늘은 도서관 가는 날’의 프로그램으로 ‘미세먼지 수사대’ 저자 유영진을 초청해 초등 교과와 관련된 환경 강좌를 열었다고 밝혔다.
| |
 |
|
| ▲ ‘미세먼지 수사대’ 저자 유영진 초청해 미세먼지 대응법 환경 강좌 |
이날 강좌에는 마로초 6학년 학생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전과 오후로 나눠 미세먼지는 무엇인지, 미세먼지 대응방법과 우리나라와 다른 나라의 예방 사례, 자신들의 자리에서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찾고 노력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는 자리를 가졌다.
또 미세먼지를 줄이는 방법에 대해 토의하는 시간을 갖고 공기정화식물인 ‘스칸디아모스 리스’ 만들기 체험도 하는 등 유익한 시간을 보냈다.
한 초등학생 참여자는 “미세먼지에 관한 영상자료를 통해 많은 것을 알게 돼 아주 흥미로웠다.”라고 말했다.
양상자 용강도서관팀장은 “앞으로도 학교 및 기관과 연계한 독서서비스를 운영해 아이들이 책과 함께 자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