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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시 박남언 정책기획관과 직원들이 그룹홈 ‘꿈꾸는 아이들' 시설을 찾아 기부금을 전달하고 있다. |
광주광역시 창조도시정책기획관실 직원들이 연말 각종 평가에서 받은 시상금 100만원을 어려운 가정과 사회복지시설 등 5곳에 기부했다.
기부금은 지난 10월 행정안전부로부터 ‘행정제도 개선 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12월에는 광주시 ‘시정현안해결 협의체 우수상’, ‘올해의 Best 5 장려상(2건)’ 등을 수상해 받은 상금이다.
이번 기부대상은 비행청소년을 일시 보호하는 청소년쉼터, 고아들을 일반가정에서 키우는 그룹홈, 노인공동생활가정, 시각장애인생활시설, 장애부부가정 등 총 5곳이다.
광주시 박남언 정책기획관은 “한 해 동안 직원들이 맡은 분야에서 성실히 노력한 결과 여러 개의 상을 수상하게 되었다며, 이 기쁨을 어려운 이웃과 함께 나누며 더불어 사는 공동체 건설에 동참하고자 시상금을 기부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한편, 정책기획관실은 올 한 해 동안 행정제도 개선을 위한 자체 공모전과 권역별 토론회 등을 통해 총 253건의 제도개선 사례를 발굴했으며, ‘민선5기 후반기 Agenda Setting T/F팀’을 운영해 광주시의 역점시책 10개(광주희망프로젝트 10)를 발굴․시행하는 등 역동적인 시정을 이끌어 왔다.
또한 ‘비정규직의 정규직 전환비율 전국 최고 달성’과 총․대선을 활용해 지역발전을 획기적으로 앞당기기 위해 대규모 프로젝트를 치밀하게 연구하여 ‘20조 원 이상의 지역산업을 대선공약에 반영’시키는 성과 등으로 광주시가 선정한 올해의 우수사업으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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