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국립아시아문화전당, 라이브러리파크, 그 첫 시작 <비밀책방>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29  13:11:3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당신이 사는 그 책은 제목도 알 수 없다. 작가가 누군지도 모른다. 다만,아시아, 가족, 비밀, 평화라는 네 개의 주제만으로 추측해 볼 수 있다. 

국립아시아문화전당(전당장 직무대리 이진식, 이하 ACC)은 아시아문화원(원장 이기표, ACI)과 4월 30일(화)부터 5월 6일(월)까지 광주 독립서점과 함께 <비밀책방>을 ACC 라이브러리파크에서 개최한다. 
 
   
▲ 비밀책방 포스터
ACC는 라이브러리파크 도서관 활성화를 위하여 올해 4월부터 10월까지 총 4회의 ‘Enjoy 라이브러리파크! 도서문화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는 4월 30일부터 7일간 운영되는 <비밀책방>은, 그 시작 프로그램으로 광주 지역 독립서점이 추천하는 도서를 블라인드로 위탁 판매하고 이와 관련된 소규모 워크숍을 개최하는 프로그램이다.
 
아시아, 가족, 비밀, 평화라는 4개 키워드로 연관된 도서들이 비밀스럽게 포장되어 관람객의 흥미를 이끌어 낼 예정이다.
 
ACC는 이번 행사를 위해 홈페이지에 공고를 내고 광주․전남 지역 서점을 대상으로 참가 서점을 모집하였고 최종으로 11곳을 선정했다. 
 
참가 독립 서점은 검은책방흰책방(동구 백서로), 동네책방 숨(광산구 수완로), 라이트라이프(남구 양림로), 맥거핀(동구 제봉로), 삼삼한책방(서구 염화로), 소년의서(동구 충장로), 손탁앤아이허(동구 제봉로), 연지책방(북구 우치로), 책과생활(동구 제봉로), 타인의책 지음책방(동구 동명로), 파종모종(북구 우치로) 총 11개 서점이다. 
 
비밀책방 모든 워크숍은 사전 및 현장 접수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정보는 ACC 홈페이지(www.acc.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