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무안군 민원실, 공감과 소통의 공간으로‘새 단장’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30  13:47:23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안군(군수 김산)은 군청 민원실을 공감과 소통의 공간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기존 민원실은 공간 효율성이 낮고 디자인의 일관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이 있어 군은 이런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전문가의 컨설팅과 타 자치단체 우수기관 벤치마킹을 통하여 이번 환경개선 공사를 실시했다.
 
   
▲ 군민소통실
새롭게 단장한 민원실은 관공서가 아닌 편안함을 강조하기 위해 대기실 전체를 원목 분위기로 리모델링했고, 산뜻한 느낌의 소파와 집기를 배치했다.
 
또한, 군민소통실을 설치하여 민원인들이 독립된 공간에서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도록 카페 분위기를 연출하고 다양한 음료도 제공한다. 
 
그리고 자유로운 휠체어 진입 공간 확보와 민원인 전용 컴퓨터에 시각장애인을 위한 화면읽기 프로그램을 설치하였으며, 밝고 아늑한 모유 수유실 설치와 유아용 의자를 비치해 영유아를 동반한 민원인이 편안하게 업무를 볼 수 있도록 배려했다.
 
김산 무안군수는 “이번 환경개선은 민원실이 단순히 민원업무만 보는 곳이 아니라 언제든지 편하게 방문하여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공간이 되도록 개선한 것이다”라며 “앞으로 더욱 친근하고 편안한 민원실이 될 수 있도록 민원실 환경개선과 서비스 개선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