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재경순천향우회 1600명 ‘순천 낭만기차 여행’ 다녀가대한민국 청정쉼터인 순천을 우리는 사랑합니다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4.30  16:53:2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2019 순천방문의 해’를 맞아, 수도권에 살고 있는 재경순천향우회원들이 지난 27일(토) 특별열차 2편을 마련해 회원들의 고향 순천을 방문했다.

이날 순천시을 방문한 1600여명의 회원들은 순천만국가정원 봉화언덕에서 강강수월래 행사를 진행하며 생태관광도시로 발전하는 순천시민들과 향우회원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했다.

   
▲ 재경순천향우회원들이 특별열차 2편을 마련해 고향 순천을 방문,순천 허석시장이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회원들은 봄꽃이 가득 핀 순천만국가정원을 방문 후 정 넘치는 아랫장을 찾아 꼬막, 봄나물 등 고향의 정취를 맛볼 수 있는 특산품을 양손 가득 안고 서울행 기차에 몸을 실었다.

아랫장에서 막걸이와 파전을 즐기던 어느 회원은“고향에 오랜만에 와서 선후배도 만나 너무 반가웠다”며“발전해 있는 고향을 보니 뿌듯하다”고 애틋한 고향사랑을 표현했다.

최대규 재경순천향우회 회장은 “이번 여행은 고향의 옛추억을 소환하고 오랫동안 잊고 지냈던 고향에 대한 기억․문화․부모님 생각을 불러 일으켜 고단한 타향살이에 서로 위로 하는 자리가 되었다”고 감회를 전했다.

   
▲ 재경순천향우회 1600명 ‘순천 낭만기차 여행’

허석 순천시장은 환영사에서 “어릴 적 여러분이 살던 순천은 현재 세계에서 주목하는 도시가 되어가고 있다”며 2만여 재경순천향우회원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당부했다.

재경순천향우회는 69년 역사속에 선배의 훌륭한 업적을 잘 계승하고 글로벌 인재를 키우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등 고향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특히, 2019 순천방문의 해와 대한민국 균형발전박람회, 천만그루 나무심기 운동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