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도자기로 하나 된 강진-일본 하사미정강진군, 군 국제자매도시 일본 하사미정과 다분야 우호 증진 도모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1  14:14: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이승옥 강진군수는 지난 29일 강진군의 국제 자매도시인 일본 나가사키현 하사미정에서 열리는 ‘제61회 하사미 도자축제’에 참석했다.
 
이번 축제 초청은 자매도시 간 교류 확대를 위해 진행되었으며 민간요 및 도자교류 업무 협의를 통해 도자기의 독창성과 예술성을 높이기 위한 자리였다. 
 
   
▲ 이승옥 강진군수, ‘제61회 하사미 도자축제’에 참석
29일 열린 개막식에는 이승옥 군수를 비롯한 강진군 방문단과 하사미정 관계자들이 참석해 양 도시의 교류의 결실인 도자문화축제를 축하하고 양 자매도시 간 도자 교류의 발전을 기원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승옥 군수는 이번 하사미정 축제 방문장에서 “일본 생활자기의 70%를 차지하는 하사미정의 도자 기술에 대해 많이 배웠다. 하사미정의 도시적이고 편리한 생활자기 기술과 강진 청자의 독창성과 예술성을 함께 융합하여 한국을 넘어 세계에서 더욱 사랑받는 강진 청자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또한 강진군 방문단은 축제장을 비롯한 하사미정 일대에서 ‘2019 올해의 관광도시’ 홍보와 함께 비색 청자와 강진의 우수한 관광요소를 알렸다.
 
강진군은 앞으로도 일본 하사미정과 지속적인 교류를 통해 상호 도자축제의 품격을 높이고 상호 발전 방안을 꾸준히 협의하기로 했다.
한편 강진군은 일본 하사미정과 자매결연을 맺고 도자기 교류에 관한 업무 협의를 다각도로 진행 해오고 있다. 
 
   
▲ 도자기로 하나 된 강진-일본 하사미정
특히 지난 2015년 강진청자 축제 기간에 개최된 ‘제1회 한중일 도자문화축제’를 시작으로 2016년에는 일본의 한일 도자문화 축제에서 명품청자인 강진 청자 전시회를 열었다.
 
또한 2017, 2018년에는 하사미정의 협조를 얻어 하사미 도자 축제에 강진청자 40여점을 상설 전시하여 축제장을 방문하는 일본인들의 큰 관심을 끌기도 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