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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30일 부산시 동래구 다복동플러스센터 산하 13개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40여명이 여수시 중앙동을 방문해 ‘친친 워크숍’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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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동래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워크숍 열려 |
지난 1일 여수시 중앙동에 따르면 참석자들은 활동 우수사례 및 민관협력사업을 공유하고, 거북선전시관, 고소천사벽화마을 등을 찾아 현장 투어를 펼쳤다.
이날 현장 투어 안내에 나선 서천석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타 지자체에서 벤치마킹을 온다는 것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운영이 정착되어 활성화 단계로 접어들고 있다는 방증이다”며 “여수의 관광 명소를 소개하고 민간 모금 활성화 방안 등 우수사례를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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