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영광방송국지역소식
영광군, 여성지도자 연수회 실시변화하는 미래를 여는 여성의 힘 !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3  12:26:3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광군(군수 김준성)에서는 지난 4.29.~4.30.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여성의 지역사회 참여를 이끌고 시대변화에 대응하는 여성능력향상을 위해 충남 부여군에서 2019년 영광군 여성지도자 연수회를 개최했다.

   
▲ 2019년 영광군 여성지도자 연수회

이번 연수회는 관내 10개 여성단체 회원 및 각 읍‧면 여성이장 등 8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성지도자로서의 역량 강화와 의식 변화를 위해 “감수성이 발휘하는 미래의 리더십”, “아름다운 삶을 위한 행복코칭“을 주제로 한 특강과 회원 간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행사로 진행됐다.

특히, 부소산성, 궁남지 등 부여에 현존하는 백제 유적지를 탐방하며 700여년의 찬란한 역사 속에서 제대로 알려지지 않은 백제의 리더십을 직접 느껴보고 우리 시대에 차용할 수 있는 리더십을 재발견해보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연수회에 참여한 여성단체협의회(회장 정혜숙)는 “이번 연수회를 통해 여성지도자들의 결속을 다지고 여성단체 활성화를 더욱 다지는 계기가 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유연하고 따뜻한 리더십을 발휘하여 여성지도자로서 행복한 영광군을 만드는데 함께하겠다” 고 하였으며

군 관계자도 “앞으로도 여성의 잠재능력을 개발하고 지도력을 배양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지역사회발전 및 여성의 사회적 역할을 높여 나가는데 최선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