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남해안여행, 지도만 보면 다 보인다여수엑스포, 네이버 테마지도 통해 추천여행코스 63선 제공
엔지티비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1.11.01  18:05:42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네이버 테마지도 서비스 화면캡쳐

지도만 클릭해도 남해안 여행 정보를 손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2012여수세계박람회 조직위원회(위원장 강동석, 이하 조직위)는 인터넷 포털 사이트 네이버와 콘텐츠 제공 제휴를 맺고, 테마지도를 통해 남해안 여행코스 63선 정보를 11월1일부터 제공한다고 밝혔다.

남해안여행코스 63선은 조직위에서 여수엑스포를 찾는 관람객들에게 다양한 정보와 편의를 제공하기 위해 개발한 것으로 여수를 비롯한 인근 16개 지자체를 연결해 만들었다. 여수엑스포 추천여행코스 41선과, 수학여행코스 9선, 지자체 추천코스 13선으로 구성돼 있다.
각 코스는 ‘체험’, ‘레저’, ‘전통’, ‘섬’, ‘맛’ 등 다양한 테마와 ‘개인’, ‘가족’, ‘친구’, ‘수학여행’ 등 여행 유형별로 분류돼 있어 여행자 기호에 따라 1박2일, 2박3일 등으로 코스를 짤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여수엑스포가 추천하는 남해안 여행코스 테마지도는 단순한 길 찾기 서비스에서 벗어난 ‘테마형 여행정보검색 서비스’다. 지도 위에 특정 주제와 정보를 제공해주는 콘텐츠라 정보를 검색하고 다시 지도를 확인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없다. 현재 네이버에서 제공하고 있는 테마지도는 여수박람회 추천코스를 포함해 30여개다.
남해안여행코스 63선을 보려면 네이버(www.naver.com) 홈페이지에서 지도→테마지도 순서로 클릭하고 해당화면에서 ‘2012여수세계박람회가 추천하는 남해안여행코스’를 선택하면 된다.
각 코스별로 텍스트와 이미지를 통한 관광정보가 제공되며 사진, 교통편, 소요시간, 입장료 등 보다 상세한 정보는 여수엑스포 홈페이지(www.expo2012.kr) 링크를 통해 볼 수 있다.
조직위 관광숙박부 조윤구 부장은 “여행지를 정할 때 인터넷 검색 후 지도를 찾아보고 다시 관련 정보를 찾는 등 이중으로 검색해야하는 번거로움이 많다”며 “네이버 테마지도 남해안 여행코스는 여행객들이 보다 쉽게 여수와 인근 남해안 지역 여행 계획을 세우고, 관광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2여수세계박람회는 2012년 5월 12일부터 8월 12일까지 3개월간 ‘살아있는 바다 숨쉬는 연안’이라는 주제로 여수 신항 및 덕충동 일원에서 열린다. 내년 2월이면 바다 위에 세워지는 세계 최초의 전시관인 주제관, 100여개 국가가 참가하는 국제관 등 10개 전시관과 각종 체험시설이 완공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엔지티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