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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군에서는 5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보성다향대축제 기간 동안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팸투어를 진행했다.
이번 팸투어는 대한민국 대표 차문화축제인 보성다향대축제를 널리 알리고 지속가능한 관광객 유치를 마련하기 위해 시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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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45회 보성다향대축제, 세계인들의 마음을 사로잡다! |
차를 접하기 어려운 외국인 500여 명은 이번 다향대축제 기간 보성군을 방문하여 국가중요농업유산으로 지정된 계단식 차밭에서 지친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보성차를 시음해보고 찻잎따기, 차만들기 등 다양한 차문화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보성의 맛과 멋을 만끽하였다.
보성군 관계자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외국인에게까지 보성차의 우수성을 알릴 수 있었으며 앞으로 세계인들이 찾는 보성을 만들어 가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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