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신안방송국지역소식
제5회 신안군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성황리 개최문화나눔․마음나눔․행복나눔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7  16:46: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신안군은 다문화가족협의회(회장 손양민)의 주관으로 지난 5월 4일(토) 신안군민체육관에서 다문화가족과 일반가족의 화합과 소통을 위한 ‘제5회 신안군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박우량 신안군수와 서삼석 국회의원, 김용배 신안군의회 의장, 전라남도의회 의원, 신안군의회 의원 등 내․외빈들과 다문화가족, 일반가족, 청소년, 자원봉사자 등 500여명이 참석하여「문화나눔․마음나눔․행복나눔」의 슬로건으로 축제가 진행되었다.
 
   
▲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성황
행사내용은 신안군복지재단 재능기부팀 색소폰연주, 퓨전난타공연, 결혼이주여성 댄스공연 등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기념식, 초청가수공연, 노래자랑, 벌룬매직공연, 레크레이션, 행운권 추첨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모두가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한, 기념식에서는 이웃사랑실천과 다문화가족 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증도면 이형주씨 등 총 9명에게 표창패 등을 수여하여 큰 박수를 받았다.
 
박우량 신안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다문화가족이 희망을 갖고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권역별 다문화가족쉼터지원, 방과후 어린이집운영, 3자녀이상 가정에는 친정부모 초청경비지원 등 군에서도 더 많은 다문화가족 정책을 발굴하여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신안군은 다문화가족의 조기정착과 복지향상을 위해 앞으로도 이러한 한마음축제 등을 더욱더 내실있게 운영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