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나비축제의 여운’ 함평엑스포공원 5월 31일까지 유료 개방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08  17:27:27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지난 6일 폐막한 함평나비대축제의 여운을 이달 말까지 함평엑스포공원에서 그대로 느낄 수 있을 전망이다.

8일 함평군에 따르면, 제21회 함평나비대축제가 열렸던 함평엑스포공원이 오는 5월 31일까지 유료 개방된다.

   
▲ 함평엑스포공원,나비축제

군 관계자는 “축제는 막을 내렸지만 각종 나비와 다채로운 봄꽃들은 아직 그대로”라며, “각종 체험부스는 철거됐지만 자연생태관, 함평천지 문화유물전시관 등 각종 전시관은 그대로 유지된다”고 밝혔다.

특히 올해 처음 야외전시 돼 큰 관심을 끌었던 황금박쥐 조형물은 당초 축제기간에만 전시되기로 했으나, 관람객들의 성원에 힘입어 이달 31까지 중앙광장에 연장 전시될 예정이다.

또 이 기간 동안에는 나비축제에서 보지 못했던 새로운 볼거리도 생긴다.

축제장 중앙광장에는 황금박쥐 조형물과 함께 ‘인생의 꽃길’이라는 전시물이 새롭게 설치된다.

생태습지 주변 및 하트정원에는 장미꽃 뭉치들로 표현된 포토존과 ‘연인의 길’이란 수목 산책로가 새롭게 조성된다.

축제장 내 함평군립미술관에서는 4인 작가의 개성 있는 설치미술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 나비축제

이 밖에 자연생태관, 친환경 농업관 등에도 가정의 달 5월과 어울리는 다양한 기획 작품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군 관계자는 “함평엑스포공원은 얼마 남지 않은 봄을 즐기기에 더할 나위 없는 선택지”라며, “많이들 오셔서 봄의 낭만과 나비축제의 여흥을 만끽해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함평엑스포공원은 오는 5월 31일까지(오전 9시~ 오후 6시) 유료 개방되며, 입장료는 축제 때보다 저렴한 성인 5,000원, 청소년․군인 3,500원, 어린이․만65세 이상 노인 2,500원, 유치원생 1,500원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