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해양관광 휴양도시 여수에서 2019년 롤러 스피드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린다.
여수시(시장 권오봉)는 오는 9일부터 2일간 진남인라인롤러경기장에서 전국의 롤러 스피드 선수들이 국가대표를 놓고 경쟁을 벌인다고 8일 밝혔다.
| |
 |
|
| ▲ 여수서 2019년 롤러 스피드 국가대표 선발전이 열린다 |
이번 선발전에는 선수 150명이 트랙과 로드 경기에 출전하며, 주니어와 시니어 국가대표를 각각 8명씩 총 16명을 선발한다.
국가대표에 선발된 선수는 오는 7월 스페인 바로셀로나에서 개최되는 2019세계롤러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 참가할 수 있는 자격이 주어진다.
여수시는 국가대표 선발전이 차질 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시설물 점검과 손님맞이에 행정력을 집중했다.
시 관계자는 “국내 최정상급 롤러 스피드 선수들이 펼치는 멋진 레이스를 직접 볼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마련됐다”면서 “많은 시민의 관람과 응원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2019년 롤러 스피드 국가대표 선발전은 대한롤러스포츠연맹이 주최하고 전남롤러스포츠연맹이 주관한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