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구례군, 소규모 수도시설 물탱크 청소 지원 나선다물탱크 청소 및 소독으로 맑은물 공급 기여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0  12:52:4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구례군(군수 김순호)은 깨끗하고 위생적인 수돗물 공급을 위해 5월부터 2개월간 마을상수도 및 소규모 급수시설의 물탱크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하수 및 계곡물을 이용하여 먹는 물로 사용하고 있는 107개소의 소규모 수도시설에 대해 군비 40백만원을 투입, 저수조 청소업체에 위탁하여 청소를 실시하고 있다.

   
▲ 구례군, 소규모 수도시설 물탱크 청소 지원

저수조(물탱크) 청소는 장기간 운영으로 인한 시설물 바닥과 벽체에 부착된 침전물의 제거를 위해 6개월마다 1회 이상 청소하고 위생 상태를 점검토록 규정되어 있으며, 지금까진 마을주민이 자체적으로 청소를 실시하고 있는 여건이었다.

이에, 군은 인구감소 및 고령화로 인한 시설물 관리자 부족과 자체적인 청소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예산을 확보하여 청소하고 있다.

한편, 군은 소규모 수도시설의 깨끗한 먹는 물 관리를 위해 분기별 1회씩 먹는 물 수질검사 기관에 수질검사를 시행하고 있으며, 일반세균 및 대장균 등의 병원균의 노출을 막기 위해 수시 또는 정기적으로 소독약품 투입기의 작동 상태를 점검하여 정비하여 왔다.

김순호 군수는 “군민이 사용하고 있는 소규모 수도시설 관리에 어려움이있어 이번 지원을 결정하였으며 군민생활에 어떠한 작은 부분도 소홀함 없이 군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