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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관광공사가 추천한 신상 여행지에 선정된 전남 강진군 강진읍 사의재 저잣거리에서 지난 12일 강진의 역사와 인물을 재현하는 문화관광 프로젝트 조만간(조선을 만난 시간의 줄임말) 마당극 공연이 관객들과 하나 되어 신명나게 펼쳐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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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으로의 시간여행, ‘조만간’ 신바람 |
토요일과 일요일 두 번씩 열리는 이 공연에 출연하는 배우들은 고교생부터 70대까지 지역 주민들로 조만간 프로젝트 아카데미를 통해 양성된 아마추어들이지만 여느 연극배우 못지않은 열정과 자부심으로 다산 정약용 유배를 재현해 해학과 교훈을 전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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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선으로의 시간여행, ‘조만간’ 신바람 |
‘2019 올해의 관광도시 강진’의 성공적인 추진과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지역역사와 인물에 문화관광을 접목시킨 조만간 프로젝트는 다산 외에도 영랑과 하멜로 확장해 지역문화 대표브랜드로 만들어 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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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만간’ 신바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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