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이곳저곳 물놀이 할 수 있는 영광군 정말 좋아요!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3  15:53:39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아동친화형 야외 물놀이장 2개소를 만들어 올 여름 개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현재 군에서 운영 중인 야외 물놀이장은 2개소다. 이 중 가마미 해수욕장 야외물놀이장은 유료이며 물무산 행복숲 유아숲체험원 숲속물놀이장은 무료이다.

   
▲ 영광 물무산 유아숲체험원 물농이장

군은 올해 물놀이장 2개소를 추가로 만들어 운영한다. 영광읍 한복판에 위치한 우산근린공원에 만들고 있는 어린이 물놀이장은 11억 원을 투입해 6월 중 완공한다. 이곳 물놀이장은 2,843㎡ 면적에 바닥분수와 조합물놀이시설을 설치한다.

또한 영광읍 소재 영광향교 근처 계곡에 2018년 시공한 사방댐을 이용한 야외물놀이장이 만들어지고 있다. 면적 204㎡에 수심 80㎝인 이곳 물놀이장은 근처 물무산 행복숲 유아숲체험원 물놀이장의 수심 50㎝ 보다 30㎝ 깊게 만들어 차별화 하고 있다. 현재 공사 중인 두 곳 물놀이장은 주차장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올해 야외물놀이장 2개소를 완공하면 영광군은 실내수영장, 해수욕장 물놀이장, 야외 물놀이장, 숲속 물놀이장 등 다양한 유형의 물놀이 시설을 갖추게 된다.

영광군 관계자는 “깊은 계곡이 없어 여름철 야외 물놀이를 고민하는 학부모와 어린이를 위해 물놀이장을 조성했다”면서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