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순천시, 5. 14.(화) 대만 크루즈 관광객 맞아 환영행사 추진14만톤 승객정원 3,560명 승무원 1,346명, 여수 엑스포항 입항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4  16:27:08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순천시가 5. 14.(화) 여수 엑스포항에 대형 관광유람선인 대만 프린세스 크루즈선이 입항함에 따라 크루즈 관광객을 맞이하는 환영행사를 추진한다.

여수 엑스포항에 들어오는 프린세스 크루즈선 14만톤급으로 승객정원 3,560명 승무원 1,346명이 탑승 가능한 역대 최대 규모의 대형 크루즈선이다.

   
▲ 대만 크루즈 관광객 방문

순천시는 선사와 협력하여 크루즈 입항시 여수 엑스포항과 순천의 대표 생태 관광지인 순천만 습지간 셔틀버스 40대를 운영하여 순천을 방문할 수 있는 여건을 마련했다.

순천만 습지에 중국어 안내 게시판, 농특산품 홍보관 운영, 환전소 등을 준비하고 대만 방문객이 순천만 습지를 관광하는데 즐겁고 편안한 방문이 되도록 하였다. 또한, 중국어 가능 직원뿐 아니라 다문화 가정 등을 통역요원으로 배치하여 방문 관광객의 편의를 도모하고 다문화 가정의 활동의 기회 및 한국 문화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기회를 마련했다.

한편, 2019년 여수항에 입항 예정인 국제 크루즈 관광객은 7항차에 1만 5000여 명으로 작년 6785명보다 두 배가 넘게 늘어났으며, 입항 노선도 대만 5항차 1만3000명, 일본 1항차 1300명, 미국 1항차 7000명 등으로 노선도 다양화되어 향후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순천시는 “크루즈 관광객 유치를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해 올해 여수로 입항하는 남은 5항차의 크루즈의 관광객들이 순천을 더 많이 방문 할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