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정치/행정
무안군, 토지행정 연수대회 6년 연속 수상송하얀 주무관, 최우수상 수상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4  21:51:0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무안군(군수 김산)은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나주시 빛가람호텔에서 전라남도 주최로 실시한 ‘2019년 토지행정 연수대회’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대회는 토지행정 담당공무원과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측량종사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토지행정의 미래전략과 우수정책 등 비전을 제시하고 지적업무 처리과정에서 발생된 현안 및 문제점에 대해 논의하여 향후 발전방안을 발굴하는 자리로 토지행정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개최됐다.

   
▲ 무안군, 토지행정 연수대회 6년 연속 수상(왼쪽에서 세번째 송하얀 주무관)

전라남도에서 도내 22개 시․군으로부터 연구과제를 사전에 제출 받아 심사를 거쳐 5편이 선정되었고, 무안군은 ‘효율적인 지적기준점 관리를 위한 지적기준점 표시 깃발 설치’를 내용으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무안군 송하얀 주무관은 2014년 공직에 임용되어 평소 맡은바 업무뿐만 아니라 직원간의 화합과 소통에도 뛰어나 귀감이 되고 있다.

송하얀 주무관은 수상소감으로 “항상 노력하고 연구하는 자세로 군민 모두가 만족하고 신뢰받는 토지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무안군은 지난해 전국스마트국토엑스포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바 있으며 6년 연속 입상함으로써 토지행정을 선도하는 군으로 위상을 거듭 높이게 됐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