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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 6월 정례회 대비 전체 의원 ‘의정연수’ 추진15일부터 3일간, 의원‧직원 등 50여명 부산서 역량강화 워크숍 가져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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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5.14  22:5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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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시의회가 26명의 전체 의원과 사무국 직원 등 50여명은 오는 15일부터 3일간 부산시를 방문해 ‘2019 의정역량 강화 워크숍’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시의회에 따르면 이번 의정연수는 최근 개정된 의원 행동강령과 자치법규 입안·심사 기법 등을 학습해 의원 신분으로서 자정결의를 다짐하고 오는 6월 193회 정례회를 대비하기 위한 교육이다.
 
또 박물관 건립과 도시재생 관련 현장시찰도 계획하고 있다.
 
   
▲ 2018년 여수시의원 역량강화 워크숍
의정연수 첫째 날 오후에는 특강 강사를 초빙해 의원 행동강령 및 청렴교육 등 법정교육과 함께 교양 관련 특별강의를 진행한다.
 
다음날은 여수시립박물관, 문화재유산과 관련하여 부산박물관과 UN기념공원을 오전에 방문하고, 오후에는 깡깡이 예술마을과 흰여울 문화마을, 국제시장 등 전통시장을 둘러보기로 했다.
 
이어 마지막 날에는 ‘직장 내 4대 폭력 예방 교육’과 ‘자치법규 입안 및 심사 기법’을 주제로 전문교육을 받고 여수로 복귀할 예정이다.
 
서완석 의장은 “이번 의정연수는 의원과 직원의 의정역량을 강화하고 우리 여수시의 도시재생과 박물관 건립 현안에 대한 방안을 모색해 보는 일정으로 구성했다”며 “시민에게 힘이 되는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앞으로도 수시로 의원 역량강화 워크숍을 계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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