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나주방송국뉴스현장
나주시 공무원 “어려운 이웃에 희망을 전달”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 202명에 11,589만원 전달
나주방송국  |  webmaster@ngtv.tv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2.12.26  15:40:04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나주시는 직원 6백여명이 올 한해 모은 성금 1천8백50만원을 31명의 환자와 취약계층에게 전달해 세밑을 훈훈하게 했다.

나주시 공무원들은 ‘세상을 바꾸는 1% 의 힘, 나누는 사람만이 희망이다’라는 캐치프레이즈 아래 2007년 2월부터 매달 1천원에서 5천원까지 성금을 모아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해오고 있다. 그 결과 2007년부터 2011년까지 171개소의 복지시설과 어려운 이웃에게 9천7백만원을 지원했었다.

공무원 사랑 나눔 성금 모금운동은 지역문제를 해결해 나가는데 공직자가 솔선참여하자는 의미의 이웃사랑 실천운동이며, 어려운 계층의 시민들에게 모금액을 지원하여 서로 돕고 살아가는 아름다운 세상을 열어 가고자 하는 소망이 담긴 따뜻한 메시지를 담고 있다.

시 관계자는 “어려운 여건이지만 나주시 전 공무원이 사랑 나눔 성금 모금운동에 솔선 참여하여, 힘들고 어려운 시민들이 희망과 용기를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따뜻한 바람막이가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성금지원은 나주시 관내에 1년 이상 주민등록을 두고 실제 거주하고 있는 나주시민 가운데 불의의 사고나 질병 등으로 생계유지가 곤란한 어려운 가정과 장애인, 노인, 소년소녀 가장, 한부모가정을 대상으로 하고 있다. 금년에는 읍면동장의 추천을 받아 나주시 공무원 후생복지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결정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나주방송국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