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해남방송국지역소식
해남군, 북일면, 내실 있는 일자리 사업 추진가로경관 정비로 오소재 도로변 경관개선 일조
명지연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5  13:17:2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북일면이 상반기 운영하는 일자리 사업을 활용해 오소재 도로변 잡목을 제거하는 경관 개선 사업을 추진해 이목을 끌고 있다.

북일면에서는 취업 계층의 생계안정을 돕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지난 3월부터 공공일자리 사업을 추진,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자발적인 협조를 얻어 오소재로 주변의 잡목을 제거하는 정비하는 경관 조성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오소재 도로변 잡목을 제거하는 경관 개선 사업
이번 일자리 사업 활동의 결과 10여년 전 식재하였으나 잡목에 묻혀 가치를 드러내지 못한 동백나무를 살려내 도로변 경관을 개선하는 효과뿐만 아니라 도로변 잡목제거로 인해 도로 통행을 개선하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또한 제거된 잡목은 야산 등에 방치되지 않고 주변 농가의 땔감 및 퇴비 등으로 효율적으로 활용되고 있어 내실 있는 일자리 사업 진행과 더불어 일석이조의 효과를 거두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쌍영 북일면장은 “일자리 사업 참여자들의 적극적인 의지를 가지고 협조해 주신 덕분에 일자리 사업이 건실하게 운영되고 북일 경관 개선 사업이 성공적으로 진행될 수 있었다” 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협조하여 아름다운 북일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 는 각오를 밝혔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