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광주 서구, 5.18 특집다큐‘두 개의 일기’상영 !14일 서구청 대회의실에서 주민 등 150여명 참여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5  13:50:50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광주 서구(구청장 서대석)가 지난 14일 제39주년 5.18을 기념하여 광주MBC 특집다큐 “두 개의 일기” 상영회를 개최했다.

   
▲ 5.18 특집다큐‘두 개의 일기’상영
“두 개의 일기”는 80년 5.18당시 신군부의 불의에 맞섰던 윤상원 열사와 70년대 노동운동의 기폭제가 됐던 전태일 열사 두 인물의 관계를 조명한 작품으로 "2019년 제52회 휴스턴국제영화제 '다큐멘터리' 부문 금상", "2019년 뉴욕 tv&필름 페스티벌 '인권' 부문 결선"에 오르는 등 국제사회에서도 인정받은 작품이다.
 
지역주민 및 공직자 150여명이 참여한 이번 상영회는 연출자 김철원 기자를 초청해 제작배경 등 작품 이해를 위한 설명과 함께 관객과의 대화 자리도 함께 마련됐다.
 
서구청 관계자는 “오월의 광주는 영원히 기억해야 할 자랑스러운 역사로 민주주의를 위한 광주의 위대한 항쟁정신과 오월의 대동정신을 이어가야한다.”며, “이번 기념행사를 통해 5.18의 가치에 대해 한번 더 깨닫는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서구는 이번 상영회와 더불어 21일까지 구청 1층 로비에 20여점의 사진을 전시해 “사진으로 보는 5.18” 전시회도 개최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