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지난 17일 대구면과 푸른마음봉사대가 연계해 도농 교류 농특산물 판매행사를 푸른마음 사무실 앞 광장에서 실시했다. |
대구면(면장 안영진)이 서울시 서대문구 홍제동에 소재한 푸른마음봉사대(이사장 안병원)와 연계해 봉사대 사무실 앞 광장에서 지난 17일 도농교류 향토농특산물 판매 행사를 마쳤다.
강진군의 농특산물 강진쌀, 참께, 전복 등 15종을 판매에 나섰으며 22백여만 원의 판매수익을 올려 어려운 농가들에게 보탬을 주었다.
이날 봉사대는 행사장 옆에 부스를 마련해 회원 80여 명이 1일 찻집을 열어 시식과 판매를 실시하고 지나가는 사람들을 이목을 끌어 강진군 농특산물 판매 행사가 1,000여 명이 다녀가는 자리를 마련해 주었다.
안영진 대구면장은 “지속적으로 농특산물 판매행사를 실시해 농가에 보탬이 되겠다.” 고 밝혔다.
한편 푸른마음봉사대는 강진산 농특산물을 연중 판매하여 어려운 농가들에게 큰 보탬이 되고 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