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뉴스현장
위등 장흥군의회 의장, 건보공단 영암장흥지사 명예지사장 활동
조용영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7  12:50:55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위등 장흥군의회 의장이 지난 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암장흥지사 일일명예지사장으로 근무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암장흥지사(지사장 고준상)는 지역사회 오피니언 리더의 공단 체험으로 업무의 이해도 향상과 유대강화에 나서고 있다.

   
▲ 위등 장흥군의회 의장, 건보공단 영암장흥지사 명예지사장 활동

이날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된 위등 의장은 민원인 안내 등 주요 업무를 직접 체험했다.

위 의장은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장기요양 이동지원서비스 시범사업실시, 2019년 본인부담상한제 개선,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 제도개선, 금연치료 지원, 사무장병원의 폐해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8년도 건강보험 재정수지,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 등 공단 주요 현안에 대하여 논의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방문고객을 직접 맞아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위등 의장은 “건강보험 공단의 징수율이 95%가 넘고 4대보험 징수, 병의원 관리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정조사에서 등급 판정까지 적은 인원으로 이렇게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데 놀랐다”며, “오늘을 계기로 장흥군과 의회가 공단과 함께 지역민의 복지증진에 혼신을 다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 위등 장흥군의회 의장,일일 명예지사장 활동

고준상 영암장흥지사장은 “우리 공단은 공공기관 4년 연속 청렴도 최우수기관으로 평가 받았으며, 올해도 고객중심 서비스 제공 노력과 청렴하고 투명한 윤리경영 실천으로 지역민에게 더욱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