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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등 장흥군의회 의장이 지난 16일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암장흥지사 일일명예지사장으로 근무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 영암장흥지사(지사장 고준상)는 지역사회 오피니언 리더의 공단 체험으로 업무의 이해도 향상과 유대강화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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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등 장흥군의회 의장, 건보공단 영암장흥지사 명예지사장 활동 |
이날 일일명예지사장으로 위촉된 위등 의장은 민원인 안내 등 주요 업무를 직접 체험했다.
위 의장은 업무보고를 시작으로 장기요양 이동지원서비스 시범사업실시, 2019년 본인부담상한제 개선,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 제도개선, 금연치료 지원, 사무장병원의 폐해 등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8년도 건강보험 재정수지, 저소득층 건강보험료 지원 등 공단 주요 현안에 대하여 논의하며 공감대를 형성하고, 방문고객을 직접 맞아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등 소통의 시간도 가졌다.
위등 의장은 “건강보험 공단의 징수율이 95%가 넘고 4대보험 징수, 병의원 관리 및 노인장기요양보험 인정조사에서 등급 판정까지 적은 인원으로 이렇게 많은 일을 하고 있다는 데 놀랐다”며, “오늘을 계기로 장흥군과 의회가 공단과 함께 지역민의 복지증진에 혼신을 다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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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등 장흥군의회 의장,일일 명예지사장 활동 |
고준상 영암장흥지사장은 “우리 공단은 공공기관 4년 연속 청렴도 최우수기관으로 평가 받았으며, 올해도 고객중심 서비스 제공 노력과 청렴하고 투명한 윤리경영 실천으로 지역민에게 더욱 신뢰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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