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 즐겨찾기 전체기사 게시판
뉴스그룹엔지티비
편집 : 2026.11.6 금 12:45
NGTV문화/스포츠
순천대, 23일 제22회 파루인문학당 개최최진석 서강대 명예교수, ‘불안을 자초하기’주제로 강연
유정희 기자  |  jsung0120@daum.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5.17  17:47:31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블로그 구글 msn
   
▲ 제22회 파루인문학당 포스터
순천대학교(총장 직무대리 성치남) 파루인문학당이 오는 23일 오후 4시 천연물신약연구소 죽호홀에서 제22회 파루인문학당을 개최한다.
 
이번 강좌는 최진석 서강대학교 명예교수의 ‘불안을 자초하기’라는 주제로 열리며 안정이 무너진 상태, 불안의 한 형태로서 해석되는 예술적 감동을 우리 삶에서 어떻게 맞닥뜨릴 수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할 예정이다. 
 
최진석 명예교수는 인문·과학·예술 분야 국내 석학들이 모인 인재 육성기관 건명원(建明苑) 초대 원장을 역임했으며, EBS인문학특강과 KBS특강 등에 출연하며 삶의 지혜와 인문학적 통찰을 담은 강연과 학술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 
 
인문학이 단순한 지식을 습득하는 것이 아닌 인문적으로 사고할 능력을 배양하는 것이라 주장하는 최 교수는 노자(老子) 사상을 통한 사유의 철학과 인문적인 생각법을 제시하기도 했다. 
 
저서로  『생각하는 힘, 노자인문학』, 『나는 누구인가』, 『노자의 목소리로 듣는 도덕경』, 『인간이 그리는 무늬』, 『저것을 버리고 이것을』 등이 있다.
 
한편, 순천대 파루인문학당은 지역 기업인 ㈜파루(대표 강문식) 후원으로 지난 2015년 설립됐으며 지난 4년간 총 20회의 인문학 강좌를 진행했고 오는 2024년까지 매년 5차례씩 총 20회의 강좌를 더 개최할 예정이다.
 
< 저작권자 © 엔지티비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기사제보 및 문의 ngtv@ngtv.tv >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미투데이 요즘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실시간뉴스
인기뉴스
1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참여연대, 이승훈 민주당 전국소상공인위원장 "지역 경제 살릴 적임자" 강한 기대
2
이용섭 부영그룹 회장, "출산지원은 기업과 국가의 최우선 투자"… '1인당 1억 원' 파격 결단으로 인구위기 극복 이끈다 !!
3
[영상]전남광주통합특별시, ‘시민의 날’ 7월 1일 지정 추진 !!
4
장성군, “다름이 같음이 되는 시간”... ‘다문화가족 한마음축제’ 개최
5
손훈모 순천시장,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순천사업장 준공…남해안 우주산업 협력 기반 확대 !!
6
장흥군 과학기술서기관 김대중, "더 안전한 통합소방본부, 장흥에서 시작하자"
7
화순군, 행안부 주관 ‘2026년 소하천 정비사업 우수사례’ 선정
8
제주도, 국회입법조사처에 주요 입법과제 협력 요청 !!
9
강진원 강진군수, ‘강진-광주 고속도로 30분 시대’··· ‘반반 강진’으로
10
[영상]전남광주 도시철도건설본부, 도시철도 2호선 홍보TF 가동 !!
신문사소개ㆍ기사제보ㆍ광고문의ㆍ불편신고ㆍ개인정보취급방침ㆍ청소년보호정책ㆍ이메일무단수집거부
제주 : 제주도 서귀포시 중산간동로 7386-44 (064) 702-0958  |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150 광주아이플렉스 411호
대표전화 : 062-374-8880  |  HP : 010-4125-1236  |  등록일: 2011년 6월 20일  |  정기간행물ㆍ등록번호 : 광주 아 00080
뉴스그룹엔지티비 (NGTV)  |  대표 : 신진혁  |  발행편집인 : 신정욱  |  기자단 회장 : 임이엽  |  방송위원장 : 김창용
제주방송국 대표 : 송승의  |   담양·함평·영광·장성방송국 총괄대표 : 최재록  |   청소년보호책임자 : 신정욱
Copyright ⓒ 2011 뉴스그룹엔지티비.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gtv.tv
뉴스그룹엔지티비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및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